106번 금남교통 3321호 김*윤 기사님!!
항상 안전운전과 따뜻한 인사로 승객들을 맞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오후 4시 50분쯤 목원대학교 정류장에서 탑승하면서 다시 뵙게 되었는데, 오랜만에 만나 뵈어 더욱 반가웠습니다.
예전에 106번(3332호), 312번(3308호)에서 뵈었던 기억도 떠올라 더 뜻깊었습니다.
항상 친절한 말투로 승객들을 배려해 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미래에 시내버스 기사를 꿈꾸는 학생으로서 기사님께 배울 점이 참 많다고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