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055호 113번 김민기 기사님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8월 6일 목요일 12시대 그리고 20일 12시대에 구농도원 네거리에서 변동 5거리까지 가려고 이용했는데, 시각 장애인인걸 아시고 카드 찍고 자리에 앉을 때까지 편히 앉을수 있게 기다려 주셨습니다. 하차할때도 천천히 내리시라며 친절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너무나 감사해서 칭창하며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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