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113번 버스를 탔는데, 낯이익은 기사님을 뵈었어요.
제가 113번을 자주 타는데, 이 기사님이 항상 밝게 인사해주셔서 늘 감사한 마음이었는데
마침 버스안에 기사님 이름을 보고 칭찬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김민기 기사님,
밝게 인사해주셔서 지친 퇴근길에 에너지를 얻었습니다.
이제라도 이렇게 인사를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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